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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은 윤서인, 정우성 사건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윤서인이 정우성에게 직접 저격 발언한데 이어 비꼬는듯한 웹툰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죠.

지난 20일 세계난민의 날을 맞아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 활동중인 정우성이 ‘난민과 함께 해달라. 이들에 대한 이해와 연대로 이들에게 희망이 되어달라’라고 발언 했습니다.



 이 발언은 제주 예멘 난민신청과 맞물려 논쟁이 됐는데요


 이런 정우성에 발언에 웹툰 작가 윤서인이 ‘아니 왜 남보고 희망이 되어달래 자기는 희망이 안 되어주면서. 최소 몇 명이라도 좀 데리고 살면서 이딴 소리를 하세요’라는 발언을 하며 논란이 가중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윤서인은 자신의 SNS에 ‘한 컷 만화 : 나도 착한 말이나 하면서 살 걸’이라며 웹툰을 올려 다시 논쟁에 불을 붙였는데요.

해당 웹툰은 한 남성이 호화로운 방 쇼파에 누워 ‘여러... 분들... 난민... 에게... 희망이... 되어.. 주세...’라고 쓰며 SNS를 하고 있습니다..


 윤서인의 발언과 웹툰의 내용은 지난 정우성의 발언을 비꼬는 컷으로 유추되는데요

극우 성향의 작품으로 인터넷상에서 많은 논란을 일으켜 왔던 윤서인은 이번에 난민 문제와 정우성을 언급하며 자신의 바람과는 다르게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서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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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화제인 최율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뚠!


최율의 게시글이 시안과 맞물려 조재현을 지칭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추측이 이어진 가운데 처음 미투 지목을 했던 것과는 사뭇 달라진 최율의 반응!!


조재현의 성폭력 혐의를 실명으로 처음 거론했던 배우 최율이 조재현의 새로운 미투 폭로가 있던 지난 20일 답답함을 호소하는 듯한 게시글을 올렸는데요 과연..


공개된 게시글은 조재현을 지칭하지는 않았지만 새로 불거진 시안과 맞물려 여러 가지 해석이 있습니다.


최율은 지난 2월 조재현의 실명을 거론하며 그의 성폭력 혐의를 주시하고 있었다고 밝혔고, 논란이 불거지자 이후 해당 글을 삭제하면서 “아이들이 다칠까봐 무섭다” “나를 찾아와 죽인다고 했다”라며 극심한 공포를 느꼈다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최율은 ‘그분’이라는 존칭을 쓰고 “다 부질없는 짓”이라며 태도를 급 전향했다는데요


한편 최율의 처음 미투 지목 이후 이어진 피해자 A씨의 증언을 보면 조재현이 성폭력을 가행한 것에 대해 극단에 문제 제기를 하자 극단 대표가 “여기서 있었던 일은 다 잊으라고 얘기하며 봉투를 내밀었다”고 말했다고;;;;


사건을 무마하려고 돈을 건냈다는 얘기인데요..


또한 20일 새로운 미투 피해자 재일교포 여배우 출신 B양에 대해 조재현은 “8000만원의 합의금을 건넸다”라고 성폭력이든 합의된 불륜관계든 여성과의 성관계를 무마하기 위해 돈을 건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말이 안나오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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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은 조재현 이야기 입니다..

배우 조재현(53)이 또 한 번 성추문에 휩싸였으나 법률대리인을 통해 즉각 반박에 나섰다고 합니다.

SBS funE는 20일 재일교포 여배우 A씨가 16년 전 조재현으로부터 드라마 촬영 현장 화장실에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죠.

또 A씨가 해당 사건을 겪은 후 수년간 우울증에 시달렸고 극단적인 선택의 문턱까지 갔으며 지속해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아이고...;

하지만 조재현 측은 이런 보도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조재현 측 법률대리인은 20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조재현이 2002년 방송국화장실에서 A씨를 성폭행 한 일이 없다. A씨가 조재현을 잘 따랐고, 합의하에 관계를 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어 "(그 사건 이후 이를 더 문제 삼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조재현이) A씨 측에 수차례 송금한 돈이 7천만~8천만원이며, 그럼에도 모친이 계속 알리겠다고 협박했고 최근에도 A씨 측에서 3억원의 합의금을 요구했다"고 덧붙였는데요

조재현 측은 그러면서 A씨를 공갈미수로 곧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조재현은 지난 2월 성폭력을 고발하는 미투(metoo. 나도 당했다)를 통해 여러 차례 가해자로 지목됐으며, 이후 대중에 사과하고 tvN 드라마 '크로스'를 마지막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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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좀 무거운 사건입니다..


개그맨 김태호가 군산화재 사고로 인해 사망했다고.. 합니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19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김태호는 지난 17일 전라북도 군산시의 한 유흥주점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목숨을 잃었다고 하는데요.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김태호가 군산 유흥주점 화재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자세한 사고 상황 등은 현재 파악 중이다. 빈소를 차리고 있다"라고 한바 있습니다.


앞서 지난 17일 군산 유흥주점 화재 사고로 인해 3명이 사망하고 3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는...;;; 경찰은 유흥주점에 불을 내고 도주한 50대 용의자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했다고 하는데요 


뭐하는 자식인지;;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주점의 외상값 10만원 때문에 주인과 싸웠고, "주점에 불을 지르겠다"라고 협박한 뒤 실제로 휘발유를 뿌려 불을 질렀다고 하네요;



이 한명 때문에 몇이나 부상을 입고, 사망을 한건지 어이가없고 너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삼가 조의를 표하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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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ㅠㅠ 제가 일이 바쁜 관계로 포스팅을 잠깐 못했네요 ㅠ
오늘은 노소영 갑질 논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19일 노소영 관장의 전직 운전기사 갑질 논란이... 

A씨의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노소영 관장은 평소 직원들을 향해 폭언이나 윽박을 지르는 등 감정적인 모습을 자주 표출했다고 합니다..;; 헐;?


또한 이 과정에서 물건을 집어던지는 등의 폭행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져 더 일이 커졌죠


심지어 노소영 관장은 자신이 매연을 싫어한다는 이유로 직원들의 대기시간에 에어컨과 히터를 금지시켰답니다 ㅋㅋ 


진짜 이해가 안가네요 ㅋㅋㅋ;;


이후 노소영 관장의 갑질을 견디지 못한 한 직원이 자동차 열쇠만 남겨둔 채 근무지를 이탈하는 경우도 있었답니다..


ㅋㅋㅋㅋㅋ


아이고 세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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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안타까운 포항 약국 사건입니다..


포항 약국에서 일어난 '묻지마 범죄'의 피해자가 15일 사망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9일 경북 포항의 한 약국에서는 남성 A씨가 약국에서 일하던 여성 B씨를 흉기로 찔렀고, B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았으나, 15일 결국 숨졌다고 하네요.. 진짜 어이가 없는..


삼가 조의를 표하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건을 맡은 경북 포항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됐던 A씨는 이로써 살인 혐의를 받고있으며,


이 가운데 경찰은 A씨가 정신과 치료 이력이 있으며, 조사에서 횡설수설한다고 하네요..;;; 이에 A씨가 향후 감형받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고;; 어이가 없네;; 정신과 치료 이력 때문이라고합니다;;;;. 

실제로 지난해 충격을 안긴 '인천 초등생 살인 사건' 피의자가 정신병을 위장해 감형받으려던 정황이 드러나 파문을 일으킨 바 있죠. 이처럼 범죄자가 정신병 이력 때문에 감형받는 사례가 종종 있었는데요.  

이에 포항 약국 사건 피의자에 대한 조사와 처벌 과정에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이며, 찝찝함을 남기지 않고 사건의 수사부터 판결까지 제대로 이뤄질 지 귀추가 주목되고있습니다..




진짜 감형도 감형이지만 제대로 판단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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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이집트의 파라오 살라를 포스팅 해보려 합니다 ㅎㅎ


이집트의 특급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가 14일(현지시간) 2018 러시아월드컵  우루과이전이 열릴  예카테린부르크 아레나에서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예카테린부르크 | AP연합뉴스


이집트 축구대표팀 감독이 팀의 특급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가 우루과이와의 2018 러시아월드컵 첫 경기에 뛸 확률이 “거의 100%”라고 합니다..

엑토르 쿠페르 이집트 감독은 14일(현지시간)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에서 훈련 전 기자회견을 열고 “모하메드는 매우 빠르게 회복했고, 우리는 그를 집중관리했다”며 “막판에 예측불가능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한, 나는 그가 경기에 뛸 것이라고 거의 100% 장담할 수 있다”고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살라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 소속으로 지난 시즌 44골을 넣으며 세계적인 공격수 반열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지난달 26일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어깨를 다쳐 우루과이전 출전 여부가 초미에 관심사로 떠올랐죠

솔직히 저는 당연 못 뛸줄 알고 있었지만요..

쿠페르 감독은 “팀 닥터가 살라에게 경기에 뛸지 말지 선택권을 줄 정도로 그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게 하고 있다”며 “나는 살라의 상태가 좋아졌고 그가 경기에 뛰는 걸 두려워하지 않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합니다.


진짜 좀 멋있네요..

아무튼 이번 월드컵에서 못볼줄 알았던 살라를 볼 수 있다니.. 어후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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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배우 이희준과 모델 이혜정을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ㅎㅎ


모델 이혜정이 남편이자 배우인 이희준의 애정신에 스트레스를 받아 온몸에 알레르기가 났다고... 



지난 14일 방송된 tvN 'NEW 인생술집'(이하 '인생술집')에서는 MC 한혜진의 절친 특집으로 모델 이현이, 이혜정, 뷰티 인플루언서 김수미가 출연했는데요.. 헐..

2016년 4월 이희준과 결혼한 이혜정은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이혜정은 “결혼한 지 2년이 됐는데 여전히 너무 좋다. 그런데 연애 때는 눈만 마주쳐도 콩닥거리고 괜히 입술만 쳐다보게 됐는데 결혼하고 나서는 분위기 잡기가 어려워졌다”고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어후 부럽다..;

이혜정은 남편이 드라마에서 키스신을 찍으면 어떠냐는 질문에 “배우인 것을 알고 만났다. 나도 항상 쿨해야 한다”라며 “남편의 대본을 우연히 봤는데 판도라의 상자를 연 것이었다. 대본을 읽고 어디에 말도 못하니까 스트레스를 받아 온몸에 알레르기가 났다”고하는데요. ㅋㅋㅋㅋㅋ아 웃겨

또 이혜정은 이희준이 최근 출연한 OCN드라마 ‘미스트리스’ 촬영장에 놀러 갔다가 이희준과 한가인의 키스신을 목격하고는 당황했었던 사연도 고백했습니다.. 좀 그렇긴 하겠네요..

그러면서 이혜정은 “그 뒤로 남편이 멜로나 키스신이 있을 때마다 회사에 전화를 해서 수위 센 화보를 잡아 달라고 한다”고 유머감각도 보여줍니다. ㅋㅋㅋ 아 웃프네요




배우랑 결혼을 하면 이혜정 말대로 어느정도 감안은 해야할 듯 하네요.. 직업이니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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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데이는 매년 6월 14일을 뜻하죠. 2018 러시아월드컵을 앞둔 한국축구계한테는 16년 전 잊지 못할 역사적 승리를 거둔 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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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키스데이에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D조 3차전 한국-포르투갈 승자는 개최국 대한민국이었죠 아직도 소름이 돋습니다.. 


한국은 2002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까지 1승 1무를 기록했고, 폴란드를 2-0으로 꺾었으나 미국과 1-1로 비기면서 16강 확정은 키스데이에 치러진 D조 마지막 경기로 미뤄지죠 


2002월드컵 포르투갈대표팀에는 훗날 국제축구연맹(FIFA) 100주년 기념 위대한 125인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는 루이스 피구와 후이 코스타가 포진했었습니다. 

16년 전 키스데이에 포르투갈과 겨룬 한국에도 역시 나중에 위대한 125인의 일원이 되는 홍명보가 있었죠.(우리의 갓명보) 수비 리더 홍명보가 무실점을 지휘하는 동안 박지성은 결승골을 팍파갚가파가가가팍!!! 진짜 멋있게 넣죠..

박지성의 키스데이 월드컵 데뷔골은 한국의 사상 첫 ‘무패 16강 진출’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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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재명 포스팅입니다. ㅎㅎ


 인터뷰 태도 논란에 휩싸인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14일 페이스북 라이브 중계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방송사 인터뷰 태도 논란에 휩싸인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14일 페이스북 라이브 중계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직접 얘기했습니다!! 오오우어. 

이 당선인은 먼저 "시간 지나고 보니 내가 지나쳤다. 그러지 말았어야 했다"고 말했다. 이 당선자는 이어 "굳이 변명하자면 앞서 (언론에) 호되게 당한데다가, 사실 언론사와 미래 지향적 이야기를 하기로 사전에 약속했다. 예외 없이 다 과거 얘기를 해서 그렇게 했다"며 말을 이어갔는데요.



이 당선인은 "(방송사에서) 그거 절대 안 하겠다고 약속해놓고 또 그러고, 심지어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하고"라면서 "하지만 내 부족함이다. 죄송하다. 이건 (내가) 수양해야지요"라면서 인터뷰 태도 논란과 관련해 직접 사과했다고 하네요..

ad앞서 이 당선인은 13일 밤 당선 확정 후 MBC와의 인터뷰에서 '선거 막판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으셨다'는 앵커의 말에 "잘 안 들린다. 열심히 하겠다"며 인터뷰를 갑자기 중단했습니다. 

또 TV조선과의 인터뷰에서도 스캔들 관련 질문에 "다른 얘기하시면 안 됩니까"라거나 JTBC와의 인터뷰에서도 앵커 질문에 불쾌감을 표시해 부적절한 태도라는 비판이 제기됐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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